이로써 SMS서비스를 신청한 성신양회, 삼익물류 등 40여개사 화주는 열차사고, 천재지변, 파업 등 이례사항 발생시 별도로 전화나 인터넷 조회를 하지 않아도 화물의 지연현황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건태 물류사업단장은 “이번 SMS전송서비스는 급송을 요하는 수·출입 컨테이너화물이나 고객이 열차를 지정해 운송하는 화물 등 일부 품목에 한정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지만, 이번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사들의 사전 호응도가 좋아 향후 전 품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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