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7년 좋은영화 감상회 9월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9월 상영일정의 특징은 정독도서관, 도봉도서관, 남산도서관을 비롯하여 지역별로 위치한 도서관 9군데에서 정기적으로 상영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악, 노원, 종로, 용산, 중랑, 구로, 서초, 광진 등 각 구민회관, 문화원, 동사무소 등에서 영화를 상영한다. 특히 청계천 관수교에서는 월,화,목,토,일에는 장편영화를, 수요일에는 독립영화 단편모음을 상영한다.

상영되는 영화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영화화한 “댈러웨이 부인” 독일영화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프랑스 영화 “가을의 정원” 우리영화로는 “괴물”, “여우비”, “세번째 시선”, “오래된 정원‘” 등이 집 가까운 곳으로 서울 시민을 찾아간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좋은영화 감상회는 10월말까지 세계 각국에서 제작된 재미있고 작품성이 뛰어난 예술영화 및 독립영화 등을 상영할 예정이며, 9월 한달 동안 164회의 상영 일정이 잡혀있다.

10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제12회 좋은영화감상회의 9월 일정 및 자세한 영화내용은 ‘좋은영화감상회’ 홈페이지www.seoulgooodmovi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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