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경북도와 전북도의 바르게살기운동 가족들의 의식개혁과 지역화합 및 사회통합을 위하여 제9회 국민화합 전진대회를 8. 31(금) 14:30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전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한명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이상천 경상북도의회 의장, 박강수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장, 김휘동 안동시장을 비롯한 양도의 기관단체장, 경북·전북의 바르게살기 가족 1,600여명(경북 1,000명, 전북 600)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식전행사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석창훈 교수의 특강에 이어 바르게 살기운동 회원이 친절, 질서, 청결 등 국민기초 질서를 확립하는데 앞장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하였으며, 특히 국민화합운동에 공이 많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안동청소년국악단의 축하공연, 기념식수, 화합한마당 등의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안동하회마을, 도산서원 등 문화유적지를 관람하는 등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兩道 바르게살기가족들은 화합과 우정을 더욱 다지고,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을 널리 확산시켜 국민대화합은 물론, 21세기 통일기반을 조성하는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국민화합 전진대회는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협의회(회장 김교승)와 전북도협의회(회장 정태진)는 ’99.10.15 전북 무주에서 자매결연을 맺고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매년 兩道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의 24개 협의회(도 1, 시군 23)와 전북의 15개 협의회(도 1, 시군 14)가 자매결연을 맺어 동서화합을 선도해 오고 있다.

지난해 제8회 대회는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하였으며 2007 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경북도에서 적극 유치, 제9회 대회도 경북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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