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진대회는 지난 8. 17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면 심사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13건을 발표하였으며, 발표할 우수사례는 도 본청 및 시·군에서 제출된 총76건 중에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 것으로써, 그 동안 추진해 온 고객만족행정, 업무프로세스 개선, 투명·성과 혁신 등 혁신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북의 행정혁신이 고객중심, 성과중심으로 급격히 변화해 가고 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선정된 13건의 우수사례는
道 본부·실원국의 사례로
① 정책기획관실의 ‘행정처분 배심원제 운영’
② 농업정책과의 ‘전문농업 CEO시대!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책임집니다’
③ 수질보전과의 ‘폐수배출 기준 없는 경북! 기업하기 좋은 경북!
④ 도시계획과의 ‘21C형 도시업무 사무처리 시스템 구축’
⑤ 도로철도과의 ‘공법 개선으로 52억원 절감’
시·군의 사례로
⑥ 포항시의 ‘가설 건축물 신고표지판 발급제 운영’
⑦ 김천시의 ‘365 OK 지원팀 운영’
⑧ 구미시의 ‘정책품질 향상을 위한 U-PQC관 구축’
⑨ 영주시의 ‘하수 슬러지 직탈수로 예산절감 및 작업편의 도모’
문경시의 ‘문경 어린왕자 프로젝트 추진’
⑪ 경산시의 ‘지리 및 행정정보의 통합·연계를 통한 포털서비스
⑫ 영덕군의 ‘찾아가는 가정 주택 정원수 관리‘
⑬ 봉화군의 ‘행복한 다문화 가정 만들기’ 등 13건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1개 기관(부서), 우수 4개 기관(부서), 장려 8개 기관 (부서)을 선정하며, 최우수와 우수 사례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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