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서는 8. 30(목) 도청강당에서 도내 23개 시군 세정 관계관이 참가한 가운데 체납세 징수 전문조직인 『경상북도 체납세 정리 T/F팀』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체납세 정리 T/F팀』은 앞으로 체납자에 대한 동산·부동산압류, 자동차 번호판영치, 공매, 대포차량 강제인도, 급여·예금압류 등 체납처분과 관허사업제한, 출국금지 등 행정처분을 시군 징수팀과 연계하여 강력히 추진하며 특히, 경북 이외에 거주하는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하여도 주소지를 방문하여 은익재산을 추적조사하고 금융재산을 즉시 압류조치하며, 고액체납자에 대하여는 명단을 공개하는 등 허용한 모든 행정조치를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방세 체납은 지방자치의 근간인 자주재원을 뒤 흔드는 것으로 결코 도민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니 만큼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 줄 것을 재차 강조하면서 체납세를 줄이기 위해 전 세무행정력을 동원하여 체납세 ZERO를 위하여 지구 끝까지 추적·징수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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