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기가수들의 최신곡, DJ MAX에 다 모였다.

CJ인터넷(대표 송지호)이 서비스하는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은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경욱)와 음원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 동방신기, 신화, 보아 등의 인기곡을‘DJ MAX’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DJ MAX’는 지난 21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음원을 이용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동방신기와 더불어 신화, 보아 등의 인기곡과 최신곡 등 소속가수들의 전곡과 앞으로 출시될 곡을 게임 내에 서비스할 계획.

이로써 DJ MAX’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 예전미디어, 엠피플커뮤니케이션, 네오렉스에 이어 이번에는 SM엔터테인먼트사와 계약, 국내의 굵직한 연예인 소속사와 연이은 음원계약을 체결함으로써 10~20대에 인기 있는 국내 인기곡을 온라인 게임 내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곡은 보아, 동방신기의 최신곡을 시작으로 1월 말쯤‘DJ MAX’에서 만나볼 수 있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이번 계약으로 DJ MAX는 인기가수들의 음원을 대거 영입하게 됐으며,음악게임 내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받을 예정이다”며,“또한, 소속 가수들과 다양한 마케팅 제휴를 펼쳐 나감으로써 DJ MAX를 대중적인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DJ MAX’는 국내 음악게임 최초로, 오는 20일부터 m.net의 인기 음악프로그램인‘라이브온’을 통해 최신곡에 게임 콘텐츠가 삽입돼 방영될 예정으로, 유저들은 온라인 음악게임을 TV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웹사이트: http://www.cj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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