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문화향수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을 대상으로 음악·연극·무용·다원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사상강변체육공원에서 ‘낙동강변 페스티발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역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문화복지를 실현하는 동시에 부산지역 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산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토요일 부산광역시 음악·무용·연극협회의 주관으로 총 5회 공연이 펼쳐질 이번 페스티벌은 5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 △5주간 각기 다른 장르로 구성하여 다양한 감상의 기회 제공 △모든 계층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 도입 △시민 참여 유도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예술 공연 등으로 구성하여 매주 다양한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내용은 △음악부문은 음악연주, 성악, 국악, 퓨전음악, 인디밴드 △연극부문은 연극, 뮤지컬, 마임 △무용부문은 고전무용, 재즈댄스, 밸리댄스, 힙합, 비보이 등이며 새로운 예술, 탈장르예술, 복합장르예술, 독립예술, 비주류예술, 비상업적인 대중예술인 다원예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연기간 중 9월 22일(추석), 10월 6일(사상구 축제) 은 공연이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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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문화예술과 김은정 051-888-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