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의 또 다른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아온 <디스터비아>가 드디어 어제 개봉해,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디스터비아>는 지난 8월 16일부터 23일까지 약 일주일 간 진행된 맥스무비 설문에서 ‘8월 5주차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로 선정된 바 있는데, 실제로 영화를 관람한 네티즌들의 호평 또한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릴 넘치지만, 즐거운 그 곳! <디스터비아> 일반시사회 뜨거운 현장!

지난 17일 언론시사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디스터비아>는 ‘청춘물의 로맨틱함과 스릴러의 극한 김장감을 한꺼번에 느끼게 하는 두 편 같은 한편의 명작’, ‘호기심으로 시작해 관음증의 매력에 빠졌다가 서서히 스릴러로 변해가는 극의 흐름도 뛰어나다’, ‘훔쳐보기의 쾌락과 두려움을 강조하면서 십대들의 감각, 현대적 스릴러 요소들을 결합했다’ 등 언론의 호평을 받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의 웰메이드 흥행 스릴러임을 여실히 증명했다.

한편, 일반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트랜스포머> 때와는 또 다른 샤이아 라보프의 매력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어요’, ‘한국계 배우 아론 유, 완전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애슐리 몸매 너무 짱~!! 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요’라며 할리우드 차세대 배우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각종 온라인 포털 사이트와 영화예매사이트에는 네티즌들의 ‘21세기 식 훔쳐보기와 스릴러가 잘 섞인 영화_leh0519’, ‘지루할 틈이 없는 재밌는 영화_jimilong’, ‘정말 제가 본 영화 중에 최고의 스릴러입니다_wel94’, ‘정말 심장 떨리면서 봤다!_ tjdcks369’, ‘흥미진진해서 어떻게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_ snow404’,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으면서, 코믹적 요소도 충분 !! _ ssonzy’ 등 화려한 찬사가 올라오고 있다.

이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샤이아 라보프가 만든 흥행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스릴러라는 점,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와 같은 틴 스릴러가 전해주었던 재미를 느끼게 한다는 점, ‘엿보기’라는 매력적인 소재로 이웃 공포를 담아냈다는 점 등이 관객들에게 어필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연일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와 같은 반응은 무려 10여 개의 영화들이 흥행경쟁을 벌일 8월 5주차, <디스터비아>의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100 발자국만이 허용된 가택연금 소년 케일이 우연히 수상한 이웃을 엿본 후 빠져드는 이웃공포를 그린 스릴러 <디스터비아>. 바로 오늘, 당신의 이웃이 수상해진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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