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패를 방류하는 괴산군 칠성면의 쌍천은 괴산군에서 지역주민의 소득 향상을 위해 2004년부터 1읍면 1특화 사업으로 충북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인 “올갱이해장국마을” 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내수면연구소에서는 괴강올갱이 특화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인공으로 생산한 참다슬기 치패를 매년 지속적으로 방류하여 최근에는 다슬기를 줍거나 다슬기 음식을 먹기 위해 외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추세라고 하며, 금번 8월에 괴산군에서 추진한 “괴산문화청결고추축제”의 행사중에 올갱이를 주제로 하여 “괴산올갱이축제”라는 지역행사도 이 지역에서 개최 된바가 있다.
앞으로도 내수면연구소에서는 도민들의 소득원 제공과 수중생태계 보호를 위해 토종 어류를 생산하여 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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