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아동 건강발달지원서비스 실시
대전시는 ‘아동건강발달을 위한 조기개입 서비스’제공을 위해 지난달 공모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 감리회 태화복지재단, 밀알 등 3곳을 공급기관으로 선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동건강발달을 위한 조기개입 서비스는 관내 장애아를 대상으로 아동기의 문제행동 및 정서적·심리적 장애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발달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아동의 전인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인지행동 치료, 언어·놀이·미술·음악·물리 치료, 부모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바우처 지원액은 월 20만원, 공급기관별 서비스 가격에서 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나머지는 본인부담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시민은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동사무소에 비치한 지역사회서비스혁신사업 신청서를 거주지 동사무소에 제출하면 그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공급기관인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472-0247), 감리회 태화복지재단(586-1500), 밀알(627-0900) 또는 해당 자치구(동구 250-3325, 중구 606-7652, 서구.611-5882, 유성구 611-2390, 대덕구 608-6732)나 거주지 동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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