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관투자가별 투자동향
2007년 6월말 현재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잔액(시가 기준)은 852.4억달러로 3월말(691.7억달러)에 비해 23.2%(160.7억달러) 증가
* 외국환거래규정상 기관투자가는 외국환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보험사 등이며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는 1999년 4월 이후 자유화
금년 6월말 투자 잔액의 3월말 대비 증가율을 기관별로 보면 자산운용사가 47.7%(139.6억달러)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증권사 9.3%(3.1억달러), 외국환은행 9.0%(10.4억달러), 보험사 3.0%(7.6억달러)의 순임
이에 따라 투자 잔액 비중은 자산운용사(2007.3말 42.3%→2007.6말 50.7%)가 높아진 반면, 보험사(36.1%→30.2%), 외국환은행(16.8%→14.8%), 증권사(4.8%→4.2%)는 낮아짐
2. 외화증권별 투자동향
2007년 6월말 현재 투자 잔액을 자산별로 보면 주식(411.1억달러, 전체의 48.2%)이 가장 많으며, 다음으로 채권(285.8억달러, 33.5%), Korean Paper (155.5억달러, 18.2%)의 순
주식은 2006년중 해외펀드의 높은 수익률 실현 및 해외펀드 주식양도차익에 대한 비과세 조치* 등의 영향으로 3월말보다 47.7%(132.7억달러) 증가
* 정부는 2007.1.16일 해외펀드(역외펀드 제외)의 주식양도차익에 대한 비과세 방침을 발표하였으며, 이와 관련「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이 2007.4.30일 국회 본회의 통과 후 2007.6.1일부터 시행
채권은 자산운용사 등의 투자 확대로 9.6%(25.1억달러) 증가하였고 Korean Paper도 1.9%(2.9억달러) 증가
투자 잔액 비중은 주식(2007.3말 40.2%→2007.6말 48.2%)의 비중이 높아진 반면, 채권(37.7%→33.5%)과 Korean Paper(22.1%→18.2%)는 낮아짐
웹사이트: http://www.bok.or.kr
연락처
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조사실 외환분석팀 과장 정선영, 조사역 권태효 02-759-5806, 57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