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9월 들어 중기체감경기 회복세로 돌아설 듯
이는 최근 수출호조세와 일부업종의 성수기 도래에 따른 수요증대 등 내수회복 기대감에 기인함
※ 업황호전 예상업체 비율 : (’06.9월) 21.1% → (’07.8월) 14.2% → (9월) 21.4%(↑)
9월중 혁신형(이노·벤처)중소제조업 업황지수는 8월의 99.8에서 104.9로 5.1포인트 상승, 3개월 만에 경기호전을 예상했고, 또한, 일반제조업 업황지수도 93.6으로 8월보다 큰 폭(8.2P)으로 상승했음
‘07. 8월중 중소제조업 업황실적SBHI는 80.8로 전월대비 1.4포인트 하락해, 여전히 경기부진이 이어짐
업종별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전자부품·영상·음향 및 통신(110.2), 가구 및 기타(103.8), 제1차금속산업(102.8),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102.7), 사무·계산 및 회계용기계(100.0)등 5개 업종에서 보합내지 호전될 것으로 전망
‘07년 9월 경기변동항목별 전망SBHI를 보면 생산(97.1), 내수(94.6), 수출(93.5), 경상이익(89.5), 자금조달사정(88.0), 원자재조달사정(95.7)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 전월대비 상승하여, 체감경기 호전을 예상
한편, ‘07년 8월중 경기변동항목별 실적SBHI은 생산(84.1), 내수판매(79.9), 자금조달사정(79.2), 원자재조달사정(91.9) 등은 전월에 비해 하락함
‘07. 8월중 중소제조업의 경영상 애로요인은 여전히 「내수부진」(59.5%)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업체간 과당경쟁」(46.0%), 「인건비 상승」(37.0%), 「원자재가격상승 및 구득난」(36.9%) 등임
「판매대금 회수지연」(35.2%, 3.2%P 증가),「업체간 과당경쟁」(46.0%, 2.0%P 증가) 애로 응답비율이 전월대비 증가한 반면,
「환율하락」(15.5%, 5.1%P 감소),「원자재난」(36.9%, 1.6%P 감소),「물류난」(19.3%, 1.6%P 감소)애로 응답비율이 전월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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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통계팀 전의준 과장 02-2124-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