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지역중소기업의 창업 및 시설자동화, 기술·품질개발연구에 소요되는 중소기업창업 및 경쟁력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나, 자금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08년 정부예산 1천억원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금년도에 경기회복 기대심리로 지역중소기업 창업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맞추어 공장 신·증축과 기계설비등으로 인한 저리의 창업및경쟁력 자금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금년도 창업및경쟁력자금 600억원을 마련하였으나, 중소기업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 자금의 금리(4.3%)가 일반 시중은행의 금리(7~12%) 보다 많게는 7.7%까지 이율이 낮아 이를 이용하려는 중소기업이 급증하여 금년 7월에 이미 소진되었다.

이에 경북도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지역중소기업의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을 통한 실업자 해소 등을 위해 ’05년 부터 중단된 국비를 ’08년부터 1천억원씩 지원해 줄 것을 정부(중기청)에 건의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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