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확보액 4,243백만원의 세부 항목별로는 직접지원인 농작물 복구비 2,122백만원, 비닐하우스 11백만원, 덕(지주)시설 7백만원과, 피해 농가에 대한 간접지원인 생계지원비 2,101백만원, 고등학생학자금 지원 2백만원 등이다.
이번 5.29, 6.8일 우박으로 인한 경북도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지역은 15개 시·군에 농작물 9,143ha, 비닐하우스 0.28ha(3동), 덕(지주)시설 0.4ha등이다.
경상북도(친환경농업과장 김종성)은 해마다 크고 작은 농업재해가 끝임없이 발생하는데 열악한 지방 재정으로는 복구비를 충당할 수 없는 형편에, 이번에 농림부 국비 4,243백만원을 확보함으로써 피해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복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9월초순경 국비가 배정되는 대로 농업재해업무 추진요령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피해농가에 지원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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