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Save the Green’이라는 슬로건을 건 환경음악회로 아이비, 테이, 거북이, 임웅균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함께 자연사랑 및 환경 보호의 의미도 되새기고, 문화공연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8월2일부터 부산을 시작으로 광주, 대전에서 개최해오고 있는 행사로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닌 환경사랑 실천을 수반하는 행사이다. 하나은행 일만여 임직원이 “자동차 이용을 조금만 줄이세요!”, “에어컨 사용을 조금만 줄이세요!”, “쓰레기 조금만 줄이세요!” 등 3가지 환경 이벤트에 참여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93년부터 시작된 본 음악회 이외에도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단체의 숲 조성’, 환경사랑 ‘하나어린이 퍼스터 그리기’ 등 환경과 연관된 여러 활동들을 꾸준히 진행하며, 푸른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
하나은행 서연종 홍보팀 팀장은 “하나은행은 특히 자연과 함께하는 은행을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환경이란 것은 특정 계층의 사람들만이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모두 함께 체험하고 그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기에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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