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TV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는 무료 콘텐츠와 유료 콘텐츠로 구분되며, 현재 유료 콘텐츠는 전체 콘텐츠 중 약 5% 미만을 차지하고 있다.
하나TV 이용고객은 그동안 콘텐츠 건당 이용요금을 지불하는 PPV(Pay Per View)방식으로 유료 콘텐츠를 이용해왔으나, 이번에 새로운 묶음형 요금제의 출시로 고객은 보다 저렴하게 유료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새 요금제는 PPS(Pay Per Series : 시리즈별 요금)와 PPM(Pay Per Month : 월정액 요금)의 두 가지며, 이용고객은 하나TV용 리모콘을 통해 간편하게 필요한 요금제에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다.
먼저, 하나TV 이용고객은 PPS 요금제를 통해 <24시>, <프리즌 브레이크> 등 인기 해외드라마 시리즈별 전체 콘텐츠를 한 달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은 시리즈별로 구매하는 PPS 요금제를 통해 총 24편으로 이루어진 인기 미국드라마 <24시> 시즌5를 편당 이용 대비 20%할인된 11,500원에 한달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다. (※ 24편 X 600원/편 X 0.8 = 11,520원)
<프리즌브레이크> 시즌1의 총 22편의 콘텐츠도 PPS 요금제를 이용하면 20%할인된 10,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 22편 X 600원/편 X 0.8 = 10,560원)
또 초·중·고등학생들은 PPM 요금제를 통해 부담없는 요금으로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이용해 사교육비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가 있다. 하나TV 이용고객은 대교, 페르마, 종로 학원의 수업식 동영상 콘텐츠를 월정액만 내고 집안에서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페르마 수학/논술과 종로수능 콘텐츠의 월정액 요금은 각각 매월 2만원, 1만원이다.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부문장 김진하 부사장은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이용고객들이 인기 해외드라마와 양질의 동영상 강의식 콘텐츠를 부담없는 가격에 이용하도록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한다”면서 “PPS, PPM에 이어 고객들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묶음형 요금제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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