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동구 서부동 남목삼거리 일원이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으로 교통통제가 실시된다.

울산시는 3일~17일 15일간 남목삼거리~안산삼거리(왕복 6차로) 250m 구간 보도정비를 위해 1개차로에 대한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이번사업으로 남목삼거리 일원을 통행하는 차량의 정체가 예상된다면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남목삼거리 교통체계 개선사업은 총 4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보도포장, 교차로 기하구조 개선, 가로등 및 신호기 이설 등의 공사를 지난 6월15일 착공, 오는 10월 13일 준공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변지역 학교 신설에 따른 통학로 안전 확보와 교통량을 초과한 교차로 기하구조개선 등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개선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교통기획과 서흥덕 052-229-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