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비쿼터스, 모바일 환경의 확대로 온라인 상에서 멀티미디어 파일 등의 대용량 데이터를 관리할 필요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좀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데이터를 저장하고자 하는 사용자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가 9월 3일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파일자루’(http://filezaru.vitzaru.com)의 본격 상용화에 나섰다.

지난 7월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 ‘파일자루’는 안전한 백업, 저렴한 가격,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 및 이의 통합 관리 등이 기존 동종 서비스와 차별되는 강점이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러한 차별적 강점으로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 시장을 주도해나갈 전략이다.

‘파일자루’의 특징은 첫째, 실시간 3중 백업으로 한 대의 서버에 장애가 생겨 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자료가 손실되어도 다른 서버에서 서비스 및 저장해주므로 안전하다. 둘째, 기존 동종 서비스에 비해 가격이 10~30% 저렴하며 1, 3, 6, 12개월 단위로 구매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셋째,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즉, 일반적인 저장과 백업은 물론 음원 파일이나 이미지 파일의 저장과 관리, 소호(SOHO)에게 유용한 다이렉트 URL 링크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함은 물론, 이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매니저 기능까지 제공한다.

‘파일자루’는 파일자루 링크, 파일자루 미디어, 파일자루 파일, 파일자루 백업 등 네 개의 서비스로 구성된다. ‘파일자루 링크’의 주요 기능인 ‘다이렉트 URL’ 메뉴를 이용하면 ‘http://내ID.filezaru.com/파일명’ 형태로 URL이 제공되기 때문에 블로그나 온라인 쇼핑몰에 이미지를 손쉽게 올릴 수 있다. ‘파일자루 미디어’의 주요 기능인 ‘뮤직 플레이어’는 다운로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스트리밍으로 MP3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주며 '포토 플레이어'는 대용량 또는 다수의 이미지도 블로그, 카페에 쉽게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파일자루 백업’의 핵심 기능인 '백업 마법사'는 즐겨찾기(북마크), 아웃룩 메일 등 윈도의 주요 파일을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백업, 복원해준다.

‘파일자루’는 인터넷 토털 PC 케어 서비스인 ‘빛자루’를 사용할 경우 4GB까지 무료 사용할 수 있으며, 백업 공간 월 최소 사용료는 1,300원 대이다.

안랩 개요
안랩(www.ahnlab.com)은 1995년 3월 창립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신뢰도 높은 기업이다.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2012년에 국내 패키지 소프트웨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왔으며, 국내 보안 업체 중 유일하게 5대 국제 인증을 모두 획득해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기술력으로 경쟁하고 있다.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보안 컨설팅, 보안 관제 등 최신 보안 위협에 다층적인 해법을 제공한다. 지능형 지속 위협(APT)에 대응하는 트러스와처, 디도스 등 네트워크 침입을 탐지/차단하는 트러스가드, 모바일 및 PC용 악성코드를 진단/치료하는 V3가 대표적 제품군이다.

웹사이트: http://www.ahn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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