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도시 전주, 일상속의 예술창작을 꿈꾸다.
전주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작은 생활문화공간 조성사업은 예술이 일상속에서 실현되고 즐길수 있는 창작의 원천으로 기능할수 있는 최소한의 통로를 만들고자하는 문화도시 전주의 상징코드로 관심을 모은바 있다.
전주시는 이미 타지역에 비해 문화의집이나 전통관련 문화시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나 시민들이 부담없이 편하게 누릴수 있는 문화공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게 전주시의 판단이다. 이에 내집앞 가까이에 문화시설을 조성하고 시민 스스로 운영하며 예술공간속에서 창작의욕을 복돋울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올해 사업비 8억원을 확보한바 있다.‘
전주시민갤러리가 만들어 지기까지
전주시는 작은 생활문화공간 첫사업으로 2007년 상반기에 임대계약이 만료되는 덕진공원의 휴게소를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시키기 위해 전담추진팀을 구성, 시민들이 가장 편하고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갤러리의 운영안을 확정한후 2007년 7월부터 전주 시민갤러리로의 리모델링을 추진, 한달동안의 공사기간을 거쳐 시민 누구나 활용할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문을 열게 된다.‘
문화의집이나 평생학습센터 노인복지회관 청소년 문화의집을 통해 문화예술관련 동아리들의 활동이 활발하고 일상속에서의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시민 창작 의욕을 드높인다는 취지아래 전문 문화예술인보다는 시민 동아리 아마츄어 활동가들의 발표무대로서 우선권을 부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개관 첫 작품전 “제1회 전주한옥마을 전국 촬영대회”
개관 첫 전시회는 전주사진작가 협회가 주최한 제 1회 전주 한옥마을 민속 전국 촬영대회 작품 사진전, 전주 한옥마을을 대상으로 전국의 사진가들이 모여 촬영한 작품중 입상작들을 모아 전시하게 된다, 입상작품 사진전은 한달동안 전시되어 전주 덕진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주 시민갤러리 세부운영 기준안 마련
전주시는 덕진갤러리 개관과 더불어 세부 운영안을 마련 일반시민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는 원칙을 고수하기로 하였다.
갤러리에 전시가능한 모든 작품을 전시할수 있으며 필요시 공연도 가능하다.
대관료는 하루 만원, 순수아무마추어 작가과 시민동아리가 우선권을 가지며 분기단위별로 이용자를 모은다.
특히 전시시간을 동절기에는 밤 8시 하절기에는 밤 10시까지 확대하고 야간에 덕진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고려했다.
누구나 내집앞에서 부담없이 예술창작을 꿈꾸는 도시
전주시는 이외에도 올해 작은 도서관 조성등 전주시 곳곳에 17개소의 문화복지시설을 조성 추진중이다.
지역주민들의 요구가 적극적인 동지역을 대상으로 이미 대상지역을 확정하였으며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는 운영계획안이 마련되는 대로 문화공간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시는 시민들 스스로 문화예술활동의 기반을 다지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쳐나갈수 있는 문화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작은 생활문화공간을 확보, 내집앞에서 부담없이 문화를 누릴수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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