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오는 9월 4일(화) 16:00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회의실에서 경상북도, 포항시 및 포항영일신항만(주) 관계관과 이번달부터 참여키로 협의한 대구시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영일신항만(주) 양성섭 전무가 영일만항 건설 및 성장잠재력, 경쟁우위 전략 등 타 항만대비 비용우위성과 물동량 확보를 위해 설명하였다.
※ Port-sales운영위원회 실무회의 개최 : 매월 셋째주 목요일
이날 Port-sales운영실무회의 주요 안건으로 「Port-sales운영 위원회 활동경과 및 3/4분기 황동계획 보고에 이어 향후 중점추진사항」을 상정 토의하였다.
대구광역시는(경제·통상 관계관) 이날 참석한 대구광역시 경제·통상 관계관은 관내 기업체 생산 수·출입 물동량에 대해서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부두를 이용토록 적극 홍보 협조하는 등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향후 경상북도 Port-sales 추진전략으로 포항영일만항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를 위하여 대구·경북 경제·통상·해양 관련부서가 주축이 되어 지역 상공인들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Port -sales를 강화하기로 함과 동시에 인근의 부산, 울산항 등 타 항만과 차별화된 우수한 항만으로 육성함으로써 대구·경북의 산업을 주도하는 21세기 환동해권 물류중심항으로 건설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그리고 금년 및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굴지의 기업과 「항만이용 및 양해각서」체결을 추진하는 등 포항영일만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Port-sales를 추진하고 있다.
그 외에도 포항영일만항 물동량 확보를 위해 691천㎡(209천평)의 항만배후단지와 주변산업단지 3개소 2,321㎡(702천평)을 조기 개발토록 추진하고 관련 기업체 유치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포항영일만항 및 배후산업단지를 자유무역지역(FTA)이나 경제자유구역(FEZ)으로의 지정을 검토 중이며, 항만 배후도로 및 북측진입도로, 접속철도 등 SOC 확충으로 항만 인프라를 구축하여 포항영일만항을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물류HUB기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한편, 석현하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포항영일만항 물동량 확보를 위해 타 항만보다 저렴하고 차별화된 인센티브 제도와 선복확보 및 운임 경쟁력에 있어서도 안정적으로 수·출입화물 운송을 맡길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키로 하고, 앞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선사 및 국내운송관련 물류업체를 충분히 확보·유치하여 포항영일만항을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물류거점기지로 육성할 수 있도록 Port-sales실무 회의를 확대 강화 실시토록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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