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을 후원자와 연결해주는 ‘중추절 맞이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본청을 비롯한 각 구청과 각 동사무소에 ‘서로 사랑나누기 안내 및 지원 창구’를 설치하고 기관, 단체 및 기업체의 자율적인 이웃돕기 참여를 유도, 저소득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서로사랑나누기 운동의 동참을 희망하는 단체와 시민 등은 오는 21일까지 성남시청 주민생활지원과(031-729-2841~3)나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팀(수정·729-5210~5, 중원·729-6210~7, 분당·729-7210~8), 각 동사무소 이웃돕기담당자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은 생활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큰 도움이 된다”면서 “인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cans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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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 031-729-2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