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나우 (대표 신동호, Linknow.kr)는 회원이 1촌은 물론 2촌, 3촌까지 인맥을 연결할 수 있는 웹2.0방식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 7월 11일 오픈해 4일 현재 회원의 숫자가 1만2천명을 넘었다.
링크나우가 이처럼 빠른 속도로 회원이 늘어나는 것은 아웃룩, 엑셀의 주소록을 사이트에서 업로드해 친구를 이메일로 초대하고 인맥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링크나우는 좀더 쉽게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초대 링크’ 서비스를 9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메신저 주소록에 수록된 친구에게 내 초대 링크 URL을 메시지로 보내 친구가 손쉽게 나와 인맥을 연결할 수 있게 한 서비스이다. 메신저로 초대 링크 URL을 받은 사람이 이 링크를 누르면 링크나우에 가입하면서 나와 인맥이 연결된다.
또한 ‘초대 링크’는 웹사이트, 커뮤니티, 블로그에 붙여놓고 방문자가 나와 인맥 연결을 하도록 하는데도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사이트를 방문하는 사람이 나와 인맥을 연결할 수 있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회원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초대 링크’를 누른 사람과 내가자동으로 인맥 연결을 할지, 내가 승인을 해야 인맥 연결을 할지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두었다”고 밝혔다.
링크나우는 9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친구를 많이 초대한 회원에게 고품격 명함 스캐너 하이네임3.0PRO와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또한 프로필 완성도를 50% 이상으로 높인 회원 50명에게 김윤정 작가의 최신 베스트셀러인 ‘나도 스카우트 될 수 있다’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링크나우는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광범위한 인맥을 순식간에 구축할 수 있게 함으로써 마케팅, 제휴, 스카우트, 수주, 투자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우 유용한 비즈니스 도구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위키넷 개요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7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인맥 관리, 인맥 업데이트, 채용,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찾기, 그룹, 행사 예약,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www.linknow.kr
연락처
위키넷 안주현 개발팀장 02-3276-3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