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올 가을에도 HP 여의도 사옥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HP 목요 음악회는 지난 봄 공연에 이어, 8월 30일을 시작으로 내달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총 5회의 가을 공연으로 여의도를 가을 정취로 물들인다. 특히, 이번 가을 공연에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겜블러’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예정이다.

‘HP 목요 음악회’는 한국HP의 문화 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봄과 가을, 매주 목요일 12시부터 1시까지, 연 10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여의도의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을 위해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연주로 유명한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비틀즈, 글렌 밀러, 스티비 원더, 냇 킹 콜 등의 명곡을 연주한다.

여기에 더해, 지난 봄부터 시작된 비보이 공연이 계속해서 올해 가을에도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수의 세계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한 세계 최고의 비보이팀 ‘겜블러’가 함께 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다. 겜블러는 다수의 CF에도 출연해 비보잉 최고의 경력과 대중성을 함께 인정받은 팀으로, 이번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라이브 공연과 접목되어 화려하고 색다른 거리 공연을 선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대표적인 글로벌 시민기업으로 기업 활동을 통해 창출된 이익을 다시 사회적 책임과 목적을 위해 재창출하는 나눔의 경영을 펼치고 있다”라고 전하며, “한국HP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입을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며, 앞으로도 ‘HP 목요 음악회’는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거듭하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폭발적인 댄스를 보여줄 비보이팀 ‘겜블러’의 퍼포먼스는 9월 13일에, 가을의 한 낮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줄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공연은 9월 6일·13일·20일과 10월 4일, 여의도 한국HP 사옥 앞 무대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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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HP 목요 음악회
일시: 8월 30일·9월 6일·13일·20일·10월 4일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비보이의 만남
일시: 9월 13일(목) / 낮 12시 ~ 오후 1시
장소: 여의도 HP 사옥 앞 (우천시 1층 로비)
출연: 비보이팀 ‘겜블러’, 서울팝스오케스트라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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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홍보팀 권형준 차장 02-2199-1796
한국 HP 홍보대행사 코콤포터노벨리 임봉선 과장 02-6366-1521 최주희 02-6366-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