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첫 여성취업 만남의 장 개막
이번 여성취업 만남의 장에서는 100여개의 구인업체에서 33개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구인에 나서 30여개 모집분야에 600여명의 여성인력 채용이 기대된다.
이번 대전여성위업 만남의 장에는 취업관, 창업관, 교육정보관, 이벤트관, 신직업관 등을 마련하고 취업관에서는 고객상담원(텔레마케터) 175명, 관리교사 50명, 사무직 및 웹디자이너 45명 등 모집분야별 취업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창업관에서는 창업지원제도 안내, CEO의 멘토링 등이 진행되고 교육정보관에서는 성공한 여성창업 여성직업교육훈련정보 제공, 신직업관에서는 웨딩플래너, 병원코디네이터, 푸드 스타일리스트 등 신직업을 소개하고 이벤트관에서는 비즈공예, 화훼장식, 메이크업 시연을 비롯한 지문적성검사도 진행된다.
이밖에 면접사진 촬영과 이력서 작성, 교정 및 면접 크리닉을 통해 취업을 앞둔 여성들에게 채용면접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열리는 대전여성취업 만남의 장을 통해 저출산 고령사회에서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와 일자리를, 기업에는 우수한 여성인력을 연계하는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많은 취업희망여성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600-3545) 또는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534-4566)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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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청소년과 김영순 042-600-3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