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복지서비스 시범실시
대전시는 4일 오후 2시 대전역 광장에서 재난안전네트워크 참여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 켐페인을 벌이고 동구 소제동과 신안동에서는 대전재난안전네크워크 참여단체가 합동으로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전복지서비스는 가스, 전기시설 등의 안전점검과 함께 생활주변 환경정비, 건강진단, 다양한 봉사활동이 결합한 서비스 형태로 이번에 처음으로 대전안전네트워크가 나서 시범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는 이번에 독거노인세대 3가구와 장애인세대 1가구를 선정해 전기안전공사, 충남가스, 열관리협회, 간호사협회, 대전시 행정도우미가 합동으로 안전점검, 혈압·당뇨측정, 빨래·청소 등을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출범한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는 관내 20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평상시에는 재난예방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재난발생시에는 구조활동체제에 돌입해 재난발생현장의 일선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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