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의 기획·총감독을 맡은 전북대 이경호 교수는 “21세기를 나아갈 자리매김이 되도록 전라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춤꾼들이 모두 모인 자리를 마련했다”며 “전라북도 춤의 행복한 미래를 향한 무용인들의 몸짓을 진지함으로 봐주기를 바란다”며 애정있는 격려를 부탁했다.
‘춤 전라북도’를 제목으로 하는 이번 공연은 예술문화연구소 무용분과 소속인 이경호 무용단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전북대 예술문화연구소가 후원한다.
예술문화연구소는 95년 설립 이래 전통예술을 창조적으로 계승하고 예술문화에 관한 학술 연구에 힘쓰는 한편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 창달에 힘써 왔다.
공연 일시 : 2007년 9월 12일(수) - 13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 한국 소리문화의 전당 연지홀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연락처
홍보부 063) 270-4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