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남도 간부공무원 부인들의 모임인 목련회(회장 최수복) 회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도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차상위 계층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목련회는 4일부터 무안을 비롯한 도내 4개 시군 지역의 장애가정, 모부자 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20세대와 5개소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 훈훈하고 정겨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목련회는 매년 설과 중추절에 도내 어려운 주민을 찾아 방문 위로활동을 전개해 왔다.

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위문에는 도 간부공무원 부인들이 정성을 모아 어려운 가정 20세대에게는 과일, 쌀 등 명절에 필요한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또, 사회복지시설 5개소의 노인 및 아동들에게는 빵과 과일, 화장지, 세제, 문구세트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격려하고 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청 여성가족과 061-286-5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