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2007년도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에서 자활근로사업 및 기초생활보장사업 분야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담당 공무원 개인표창을 수상한다.

우수분야로 선정된 저소득 자활사업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1일 350여명의 자활근로 실시와 자활성공자 14명을 배출했으며 기초생활분야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규수급자 665세대 발굴 및 부정수급자 26세대를 발굴 환수 조치해 전국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시상은 오는 6일 오후 2시 보건복지부 회의실에서 있으며, 기관표창인 자활사업 및 기초생활사업 분야는 경남도에서 일괄 수상 지자체에 전수하며, 개인 표창은 본인이 직접 보건복지부 회의실에서 수상한다. 부상으로 기관표창은 괘종시계, 개인은 해외연수를 한다.

2007년도 사회복지의 날 기념 우수기관은 전국 253개 시군을 대상으로 복지분야 전문가, 민간복지 종사자,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팀이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했다.

창원시는 수상을 계기로 자활근로사업 및 기초생활보장분야 복지시책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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