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에 따르면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정성들여 생산한 우리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9. 3 ~ 9. 19일까지 “소비자와 생산마을과 직거래” 방식으로 정보화마을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인빌쇼핑(www.invil.com)에서 한가위 대축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추석 이벤트는 도내 42개 정보화마을 중 18개의 마을에서 우리 농·특산물을 엄선하여 소비자가 직접 시장에 나가지 않고 온라인(www.invil.com) 또는 전화주문(080-725-1100)으로 믿을 수 있는 농 특산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주문 상품은 추석 전까지 지정한 장소에 배송해 준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최고급 상품만을 고집하는 소비자를 위해 자연산송이, 사과, 전복, 곶감, 인삼 등 건강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농특산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구입방법은 정보화마을 대표홈페이지(www.invil.com)에서 “한가위 대축제” 배너를 클릭하여 필요한 상품을 선택 구매할 수 있다.

한가위 대축제 홈페이지에 소개된 지도에서 권역별 정보화마을에 직접 접속하여 마을장터에서 상품을 온라인 구입하거나, 정보화마을 고객센터(전화 : 080-725-11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에 20%이상 할인된 “단체구매”, “공동구매“와 ”원플러스 매장”, “마을 이벤트 매장”과 구매금액의 1%를 모금하여 “어려운 농업인 돕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화마을 인빌쇼핑 홈페이지(www.invil.com)참조 또는 정보화마을 고객센터(080-725-1100)로 문의하면 된다.

정보화마을은 정보화에 소외된 농어촌에 초고속 인터넷 등 정보이용환경을 조성하고, 전자상거래, 체험관광, 커뮤니티 등 수익모델 발굴을 통해 정보격차 해소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지역공동체 의식함양과 농어촌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01년부터 행정자치부와 경북도가 역점시책으로 도내 42개 마을을 조성하여 운영중이며, 금년에도 3개 마을을 조성중에 있다.

특,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대부분이 50~60대의 노령화임에도 불구하고 마을 프로그램관리자와 주민들의 정보화에 대한 열정으로 컴맹 탈출은 문론, 전자상거래 운영과 정감이 넘치는 고향소식을 알려주는 전령사 역할도 겸하고 있다.

최근에는 농수산물 시장개방과 FTA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현실을 볼 때 정보화마을은 전자상거래와 체험관광 등 미래 농어촌의 모델로 손색이 없으며, FTA에 대응할 수 있는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농어촌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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