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에서는 사단법인 경북세계농업포럼(이사장 손재근 경대교수)과 함께 수입쌀의 국내 시판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쌀 산업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 수입쌀과 품질로서 승부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까지 소비자들이 경북쌀을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하기 위한「경북쌀 명품화 전략」세미나를 오는 9월 5일(10:00) 경북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쌀 산업에 종사하는 대학교수, 독농가, 쌀유통업체 대표는 물론 행정, 지도, 농협 관계공무원 300여명이 한자리에서 경북쌀 품질 향상으로 세계 최고품질의 명품쌀 생산 의지를 다지게 된다.

세미나의 주요내용을 보면 경북쌀 명품화 전략을 위한 10대 실천과제를 도농업기술원 조현기 기술보급과장이 발표하고 국내 최초 현미 전문 Rice Center로 쌀시장에 새로운 수요를 개척한 한국라이스텍 윤명희 대표이사의 소비자의 선택 어디에 있는가, 김태문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의 황토쌀이 미국에 수출되기까지 등의 사례발표를 한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탑라이스의 생산과 가공 유통사례 발표와 아울러 경북쌀의 현주소와 미래 발전방안 도출을 위한 심도있는 토의 등이 이루어진다.

윤재탁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련된 경북쌀 명품화 전략에 따라 모든 연구, 지도 역량을 총 집결하여 고품질 품종 육종 및 새기술 개발과 농업인이 실천해야 될 과제들을 시범사업을 통해 확대 보급하여 2~3년 이내 경북쌀이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최고 명품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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