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대국민 서비스의 일환으로 매주 수요일 밤 박물관 야간 개장시간에 진행하고 있는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9월에도 더욱 알차고 유익한 내용으로 지속 · 진행한다.

9월에는 ‘백제의 무령왕릉’이라는 주제의 강의를 시작으로 ‘인도 팔라시대 신상’, ‘추사 김정희의 한글간찰’등의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특별전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경변상도의 세계, 부처 그리고 마음’전은 중국과 일본의 사경변상도에 대한 특집 강의가 개최된다.

9월에도 국립중앙박물관의 야간개장 프로그램과 함께 대화가 있는 역사 여행에 관람객 여러분을 초대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

ㅇ 프로그램 운영

· 시 간 : 9월 매주 수요일 A시간(18:30~19:00) / B시간(19:30~20:00)
단 9월 마지막 주(9.29)는 한가위 연휴 관계로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 장 소 : 고고관, 미술관, 역사관, 아시아관, 기증관 각 해당 전시실 및 기획실
· 참가인원 : 전시관(주제)별 신청자 50명
· 신청방법 : 해당일 선착순(18:00부터 1층 안내데스크 접수)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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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 안경숙 학예연구사 02-2077-9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