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IT유통 전문기업 젠컴이앤아이(대표이사 최승무, www.zencomeni.co.kr)가 국내 최초로 교육컨텐츠 전용 방송국인 ‘더잘(THE ZAL)’ 개국을 앞두고 국내 최대 취업교육 전문기업 이그잼(대표이사 정재윤, www.exam.co.kr)과 9월4일 디지털컨텐츠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스닥에 진입한 이그잼은 월 평균 오프라인 학원수강생이 1만명에 육박하고, 온라인 회원수가 총 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취업교육 전문기업이다. 이그잼은 젠컴이앤아이(06090)와 제휴하여, 각종 공무원시험 및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등 취업을 위한 각종 온라인 강의를 ‘더잘’을 통해 서비스 할 계획이며, 추후 로스쿨, PSAT, 대기업 취업관련 컨텐츠도 서비스 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개국하는 교육컨텐츠 전용 방송국 ‘더잘(THE ZAL)’은 고시, 자격증 외 수능, 논술, 외국어, 토익, 생활정보 등 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러닝 컨텐츠들을 한자리에 모은 유비쿼터스 평생교육 전문 서비스가 될 것이다.

‘더잘(THE ZAL)’은 젠컴이앤아이가 자체개발한 웹TV형식의 플레이어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웹은 물론 핸드폰, PMP, TV 등으로 각종 이러닝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더잘(THE ZAL)’은 10월 중 순 베타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젠컴이앤아이의 최승무 대표는 “기존 온/오프 교육 서비스 업체들이 컨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막대한 비용이 투자되기 때문에 컨텐츠 확장에 제한적이고, 변화하는 미디어통합과 컨버전스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어려웠다”며, “이러닝 업체들이 컨텐츠 질적향상과 제작에 집중하고, 전문 유통사가 컨텐츠 판매를 다각화 함으로서 시장선점과 매출확대를 이루는 것이 ‘더잘’의 목표”라고 밝혔다.

젠컴이앤아이는 최근 국내 최대 전자책 전문업체 북토피아와 약 2만권에 달하는 외국어교재 등 교육관련 전자책 컨텐츠를 ‘더잘’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젠컴이앤아이는 신규로 런칭하는 디지털 교육컨텐츠 사업 외에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업용 라이센스 총판을 하는 MS사업, 컴퓨터PC 제조업체들에 부품을 납품하는 시스템사업 등을 하고 있다.

최근 코스닥기업들이 신규로 교육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IT유통 전문기업인 젠컴이앤아이의 사업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1997년 설립된 젠컴이앤아이의 최승무대표이사는 디지털보안장비 업체인 컴아트 이사와 NANA Investment 구조조정본부장을 역임했다.

젠컴이앤아이 개요
㈜젠컴이앤아이는 신규로 런칭하는 디지털 교육컨텐츠 사업 외에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기업용 라이센스 총판을 하는 MS사업, 컴퓨터PC 제조업체들에 부품을 납품하는 시스템사업, 전자제품의 발열문제를 해결하는 원천기술을 개발, 전자제품의 소형화 및 성능개선을 주도하는 RHS사업 등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zencome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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