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김우식 과학기술부총리는 9월 6일, 오후 5시 과학기술부 창조실에서 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 사업 기획연구책임자 간담회를 주재하고, 지난 9개월 동안의 기획연구 성과와 향후 추진방안 등을 논의하고 기획연구책임자의 노고를 격려한다.

미래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 사업은 글로벌 기술경쟁시대에 신시장 및 신산업 분야의 기술선점을 위해 향후 10~15년을 전후로 세계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제품화 요소 원천 융합기술 개발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처음 시도되는 과제실패 관용시스템 등 파격적인 연구개발 시스템을 도입한 High-risk, High-return형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2,4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금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에 20억원을 지원하여 연구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연구자 스스로 연구목표와 추진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기획연구의 책임자가 참여하여 그간의 연구과정에서 나온 창의적 아이디어와 원천특허 확보방안 등을 발표하고 혁신적인 기획활동 과정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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