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일본 구마모토시(熊本市) 무궁화회 회장 등 일행이 울산시청을 방문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구마모토시 무궁화회 츠쿠시 한조우(筑紫 汎三) 회장과 회원 등 일행 15명이 5일 오후 3시30분 울산시청을 방문, 박맹우 울산시장을 예방하고 민간교류 차원의 협력 방안 등을 협의한다.

방문단은 박맹우 시장 예방에 이어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을 견학하고 하동원 행정부시장 주최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무궁화회는 국화(國花)인 무궁화를 통하여 한국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일간 민간차원의 문화예술과 스포츠 교류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1976년 설립되었으며, ‘한일 문화교류 20년’ 등을 간행하기도 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국제협력과 이재욱 052-229-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