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ENT의 웹툰 시즌2에 신설된 코너는 <연자씨의 위험한 관람>, <괭씨의 움직이는 망상>, <수잉츄의 크레이지 티켓>. 새롭게 참여한 작가들은 섬세한 관찰력과 자기만의 시각으로 평범한 일상을 재기 발랄하게 그려 높은 공감대를 형성해온 생활 만화가들이다. 이미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홈페이지 등지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생활만화가 가운데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작가이기도 한 ‘낢’의 <어쩐지 표가 생겼어요>, 영화의 관람포인트를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꼬집어내는 <감자도리의 널널한 팝콘>등의 기존 코너는 시즌 2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인터파크ENT 웹툰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이래 회당 3~4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코너. 작가가 공연 또는 영화를 관람한 뒤, 재해석한 공연의 관전 포인트 등 정보전달과 작가 고유의 유머와 감성으로 풀어낸 솔직 담백한 표현이 인기요인이다.
인터파크ENT 공연기획팀의 홍승희 팀장은 “관객 눈높이에서 웃음과 재미있는 공연 영화컨텐츠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이번 웹툰 시즌 2에는 최근 일상을 소재로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생활만화가를 영입했다”며 “웃음을 주는 카툰을 넘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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