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2007 춘천국제여가 심포지엄이 9월7일(금)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국제여가심포지엄에는 “여가의 개념과 여가 도시”라는 주제로 춘천시와 한국여가문화학회가 공동 주관하며 국내외에서 “여가” 분야의 석학 80여명이 대거 참여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송재호 원장의 "레저도시 춘천의 미래“ 주제발표와 크리스토퍼 에진턴 (미국 북아이오와 대학, 월드레저협회 사무총장)교수의 “Leisure as Social Transformation” 및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의 “여가도시 경쟁력은 매력 경쟁력이다”의 기조강연이 오전에 진행된다.

오후에는 세션별로 레저관련 8개학회(발표 39명, 토론 31명, 사회 10명)에서 레저도시 춘천, 여가란 무엇인가, 여가와 스포츠, 여가와 관광, 여가와 현대문화 스펙트럼, 여가와 동양사상 등을 주제로한 34개의 논문이 발표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 아키다 국제대학의 Taka Kato 교수와 와세다대학교의 Munehiko Harada 교수 고나여자대학의 Inoue Shun 박사, 이스라엘 헤브류 대학교의 Eric Cohen 교수, 중국 사회과학원의 XU Bing 박사등 7명의 외국 학자들도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주제 발표를 한다.

또한 춘천시(시장:이광준). 한국여가문화학회(회장 조동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송재호)은 2010월드레저총회및경기대회의 성공적개최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도모하기위한 업무협약식도 체결한다.

2010월드레저총회및경기대회조직위원회 개요
춘천시는 "2010년 월드레저총회 및 경기대회"를 개최하는 도시로 참가자들로 하여금 잊지 못할 기억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저경기대회, 첨단레저용품 전시회, 비무장지대 관광, 학술행사, 사찰체험 등 독특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저"라는 주제아래 펼쳐지는 2010년 춘천행사는 지구상 유일하게 남아있는 분단국에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대한민국의 중심부에 위치하면서 산과 호수가 조화를 이루고 곳곳이 사진예술의 피사체가 될 정도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worldleisure2010.org

연락처

2010월드레저총회및경기대회조직위원회 홍보전시팀 033-250-4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