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구촌 파워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 지구적 이슈의 해결과 지속적인 지구공동체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세계여성포럼』(www.womanforum.org)이 여성가족부가 후원하고 세계여성포럼조직위원회 주관하에 9월12일부터 14일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여성리더쉽과 성공의 재조명”(Defining Women's Leadership and Success"의 대주제로 개최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이번 세계여성포럼 기간중 “여성의 미래와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 for Women's Empowerment)를 주제로 세계 대륙별 주요 9개국가에서 참석하는 여성정책관련 장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

▲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
▲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이나모바 스베뜰라나
▲ 싱가폴 지역사회개발청소년부 장관: 유-푸 이슌
▲ 인도네시아 여성권익부 장관 : 메우띠아 파리다 하타
▲ 방글라데시 여성아동부 장관 : 기따아라 사피야 초두리
▲ 칠레 여성부 장관 : 라우라 알보르노스
▲ 튀니지 여성가족아동노인부 장관 : 사라 카눈 자라야
▲ 독일 연방가족노인여성청소년부 장관 자문관 : 하이케 클라센
▲ 캐나다 여성지위청 장관 정책조정관 : 클레어 백튼

이번 여성정책관련 장관회의는 ‘미래지향적인 여성평등시스템’, ‘굿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제언’, ‘여성 임파워먼트 실행을 위한 국가별 사례’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미래의 여성정책 방향을 위한 정부의 역할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여성정책장관회의에서 여성가족부 장하진 장관은 “여성의 권한증진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데에는 좋은 거버넌스의 구축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하면서, “여성의 권한증진이라는 목표는 세계공통이지만 여성의 구체적 삶이 다르고 여성의 잠재능력 발휘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다르기 때문에 정책의 내용과 우선순위가 다를 수 밖에 없지만 글로벌 사회에서 각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미래사회 발전을 위한 권한 증진을 논의하는 것은 지구촌의 공동발전을 위해 중요한 일로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여성의 힘을 통한 미래사회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 지길 희망한다“고 밝힌다.

또한 장하진 장관은 여성정책관련 장관 회의를 통하여 “전 세계 여성들이 안고 있는 상황과 문제를 인식하고 여성정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며 지구촌 건설을 위한 국제적 연대”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다.

여성가족부는 이번『세계여성포럼 2007』이 세계 여성지도자간의 새로운 연대와 희망을 모색을 시작하는 포럼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대한민국에서 세계를 발전시킬 Dynamic Woman Power를 발휘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수 있는 국제적인 포럼으로 발전하길 희망하며 여성정책관련 장관회의를 개최하게 되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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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정책홍보관리본부 국제협력팀 사무관 고치범 2100-6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