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광역자치단체중에서 전국 최초로 선진국형 통계시스템인 도정현황통계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07.9.6일부터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대민서비스를 실시한다.

도정현황통계시스템은 도정 전반의 현황과 성과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지표를 통하여 정책 현황과 성과를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파악할 목적으로 ‘06. 10월부터 자료를 수집, 프로그램을 개발·완료하고 2개월간 시험운영을 거쳐 도민들에게 통계를 도표뿐만 아니라 알기 쉬운 그래프로 도식화하여 다양한 통계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이 시스템의 가장 주요한 특징은 6개분류 2,015개의 도, 시군 행정정보와 국가통계, 지역통계를 DB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자료발생즉시 업데이트하여 도정의 운영실적과 현좌표를 객관적으로 평가 분석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며, 도내 각 기관별로 산재된 통계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포탈 서비스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것이다.

그동안 통계는 확정 승인된 2년전의 통계가 관리되었으며, 고객이 요구하는 시의성있는 대부분의 통계는 자료관리부서에서 별도로 관리되는 즉 통계의 체계적 관리가 미흡하여 통계수요 민원에 대한 적시 통계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으며, 관리되고있는 통계도 수치테이타만 관리 하고 있어 통계분석이 어려운 비전문가는 도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구축된 도정현황통계시스템은 통계를 분야별, 성격별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표준데이타베이스로 통합관리하여 다양한 접근경로를 통하여 쉽고 빠르게 통계를 검색하고 다양한 분석기능을 활용하여 분석이 가능할 뿐만아니라 관심통계지표, 새로추가된지표, 최근검색어제공 등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고 개선의견수렴과 동시에 관리자에게 메일이 발송되어 사용자 요구통계표를 신속히 제공하는 쌍방향 고객지원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전북도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중에서 최초로 시도한 도정현황 통계시스템이 좋은 사례로 남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와 일부 부족한 통계지표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통계지표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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