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참가하는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협회, (주)코트파가 주관하는 행사로 30여개국에서 200여개 기관·단체와 6만여명의 관람객 및 바이어들이 참여하여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여행관련 각종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되는 국제관광전이다.
전라북도는 이제 여름 무더위는 가고 여행하기 좋은 가을로 접어든 중요한 시기에 개최되는 부산국제관광전이 가을철 관광객 유치에 호기로 보고 이번 국제관광전에 남원시, 군산시도 참여하여 ‘5000만 마음의 고향 전라북도’라는 슬로건 아래 맛과 멋, 소리의 고장인 전라북도를 방문하면 한국관광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주제로 국내외 관람객에게 숨겨진 우리의 매력적인 관광상품을 알릴 예정이다.
앞서 서울광장 전북종합홍보전에서 ‘전북을 맛 봅시다’를 외치며 수도권 관람객들에게 캠페인을 전개하여 전북의 맛 뿐만 아니라 관광상품의 매력을 소개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맥을 이어 한국 제2의 도시 부산에서도 ‘전북을 맛 봅시다’의 구호가 부산을 울릴 예정이다.
주요 콘텐츠로 선조들의 숨결과 한문화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전주한옥마을을 소개하고 세계의 소리를 체험할 수 있는 전주세계소리축제, 가을 드넓은 들녘의 장관을 보며 즐길 수 있는 김제지평선축제를 알리는데 집중하는 한편 고군산군도의 선유8경,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 남원 지리산 단풍, 동계스포츠 메카 무주리조트 등 가을·겨울 관광상품을 집중 마케팅 한다.
아울러 전라북도 홍보관에 전북여행 및 관광상담코너를 설치하고 홍보영상물 상영 및 도내 유명 특산품의 전시와 병행하여 관광안내지도를 비롯한 안내종합책자, 테마책자 등 전북관광 홍보물 20여종 2만여부를 배부하면서 관람객의 시선집중과 즐거움을 위한 ‘전북관광퀴즈풀기’이벤트를 통해 우리지역 관광정보를 알리면서 허브, F-Tour기념품 등을 제공한다.
또한, 관광홈페이지 gojb 회원을 모집하여 지속적으로 전북관광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국내외 각종 관광전 참가와 팸투어, 사이버 홍보 등으로 잠재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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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관광산업과 관광홍보담당 안동환 063)280-3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