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발전기금재단은 9월 6일(목) 오후 2시, 대학본부에서 김지환 총장직무대리, 소희영 간호학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간호학과는 2009년 간호대학으로의 승격을 앞두고, 지난 3월부터 재직교수와 동창회가 주축이 돼 졸업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발전기금 모금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모금활동을 통해 간호학과 재직교수 8천만원, 동문교수 모임 2천만원, 충남대학교 병원 재직동문 3천 6백만원, 서울지역 동문 1천만원 등 8월까지 학부 및 대학원 동문 등이 참여해 총 1억 8천여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받았다.
또, 간호대학으로 승격을 대비해 학과 발전을 위해서는 발전기금 모금이 필요하다는데 재직교수와 동문이 뜻을 같이 해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유치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충남대 간호학과 소희영 학과장은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재직교수님을 비롯해 40여명의 동문 여러분이 학과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납부해 주셨다”며 “짧은 기간동안 1억 8천여만원에 달하는 발전기금을 모금한 것은 간호대학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이 표출된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nu.ac.kr
연락처
충남대학교 홍보팀 배병선 042-821-5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