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9. 3부터 4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소방출동시간 30초 앞당기기 추진성과』전국 시·도 발표회에서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소방출동 시간 30초 앞당기기는, 도심내 불법주·정차와 교통량의 증가 등에 신속한 소방출동의 여건의 악화따라, 화재발생시 현장 출동 지체시간을 최대한 단축시켜 5분이내 현장 도착율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경북소방본부는 이를 위해 건축물 허가심의 단계에서의 소방차량 접근 공간 확보와 아파트 등 주택가의 주차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 추진해 왔으며, 또한 위성지도를 이용한 지역별 최단거리 확보, 차고탈출 불시출동 훈련과 차량운전자에 대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등을 실시해 왔다.

소방관계자는, 출동시간은, 신고접수와 출동준비단계에서는 시간 단축은 체계적인 훈련 등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불법 주·정차 정도와 교통흐름의 정도에 따라 많은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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