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육 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스로 만드는 과학 장난감 ‘사이언스 잼(Science Jam)’을 출시했다.

‘사이언스 잼’은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과학 놀이 장난감으로, 부메랑, 잠망경, 만화경 등 과학 원리를 응용한 주변의 사물들을 직접 만들어보며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3가지의 과학 장난감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놀이 책’과 과학 장난감 만드는 재료인 ‘놀이 딱지’, 실험 소품들을 모아 놓은 ‘놀이 꾸러미’가 들어 있다.

천재교육 측은 “과학은 탐구 활동을 통해 원리를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과목인만큼,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아이들이 손쉽게 다룰 수 있도록 접기 쉽고 뜯기 편한 재료를 사용했으며, 특히 놀이에 응용된 과학 원리를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하여 교과목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교재 개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천재교육의 유아·초등 학습 공간인 리틀천재(http://little.chunjae.co.kr/)에서는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회원은 15,900원, 비회원은 18,900원에 각각 구입할 수 있다. ‘사이언스 잼’의 구성과 특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틀천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j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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