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청을 빛낸 공무원으로 상수도사업본부 수도기술연구소 민영홍씨(45세, 보건연구사)가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시청 대중교통과 김동윤(37세, 행정7급)씨와 서구 둔산1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이일한씨(40세, 행정7급)가 선정됐다.

민영홍씨는 ‘저전압 교류를 이용한 미생물 살균법’을 발명, 지난 7월 특허를 획득해 화제를 모았었다. 기존의 화학적인 방법과 물리적인 방법에 위한 살균법미생물의 저항력 증가와 환경오염, 제한적 살균 등으로 취급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살균대상물을 확대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놨다.

김동윤씨는 지난해 1월부터 대중교통과에 근무하면서 교통약자인 장애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장애인 콜택시 운영의 획기적 개선, 지하철 개통과 연계한 택시 환승승강장 조성 및 운전자 푸른쉼터 확보 등을 통해 택시근로자의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등 택시업계 지원시책추진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이일한씨는 행정 최일선 현장에서 환경업무를 담당하면서 주민포켓쉼터,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도심환경조성에 크게 기여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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