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민기 노동부 차관이 5일 오전, 한국노총과 경총이 공동으로 운영·관리하는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고용지원 및 전직지원 컨설팅 사업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노민기 차관은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설립 논의 당시 노동부에서 관련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센터를 설립한 주역 중 한 사람이다.

노민기 차관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전직지원실(CTC)과 상담실, 채용정보 게시판 등을 관심 있게 둘러보았으며, ‘경력목표실행전략수립’ 강의에 참가한 고객들에게 파이팅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노민기 차관은 센터의 김정태 소장과 직원 그리고‘취업지원협약 1주년 간담회’를 갖기 위해 센터를 방문한 서울지방노동청서울남부지청 김환궁 소장을 비롯한 실무자들과 나눈 환담을 통해,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와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의 연계 방안과 향후 운영 방안, 민간 컨설팅 기업과의 사업 내용 등에 대해 실무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사업 주체별 역할과 연계에 대해 검토를 지시하는 한편 더욱 열심히 사업에 임할 것을 당부하고 격려하였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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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양균석 선임팀장, 02-368-2330, 011-266-17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