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자사에서 개발한 크리처혁명 ‘라펠즈’가 중국 파트너사 LQN과 함께 중국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CBT)를 실시한다고 오늘(6일) 밝혔다.

‘봉인전설’이라는 현지 서비스명으로 지난 5월 LQN과 손잡고 중국 시장 진출을 발표한 라펠즈는 여름시즌 중국 최대의 포털사이트 시나닷컴(www.sina.com)에서 집계하는 게임 기대작 순위에서 해외 대작 게임들에 이어 3위에 랭크,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며 현지 게임 유저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봉인전설 공식 홈페이지(http://fy.lqn.cn/)는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가입자수가 3만 명을 돌파하였고 접속자수만 50만 히트에 달하는 등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뜨거운 반응으로 현지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한층 밝히고 있다.

㈜엔플레버는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 스트레스 테스트를 비롯한 적극적인 현지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또 중국 시장의 특수성과 중요도를 고려하여 이번 CBT의 테스트 수위를 실제 OBT수준으로 상향 조정하여 진행하는 등 최고의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이에 더해 현지 파트너사인 LQN은 시나닷컴과 중국의 유력 게임 웹진 17173닷컴(www.17173.com)을 중심으로 현지 MMORPG 매니아의 이목을 끌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라펠즈에 대한 높은 기대 심리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는 전략이다.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는 “이번 중국 서비스는 작년 9월, 국내 정식 상용 서비스를 시작한 라펠즈가 약 1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이며 ㈜엔플레버가 전문 개발사로서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지난 8월, 라펠즈 해외 퍼블리셔 워크샵을 통해 한층 성장한 ㈜엔플레버의 서비스 역량과 LQN의 적극적인 퍼블리싱 의지를 바탕으로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에 돌풍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자신했다.

엔플레버 개요
엔플레버는 '라펠즈'라는 3d mmorpg 게임을 개발/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전문 개발사이다.

웹사이트: http://www.nflav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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