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민선 4기를 맞이하여 농산물 개방화 및 디지털시대의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전북농업 희망지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농업·농촌 핵심리더 교육』을 드디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전북도 농업정책과에 따르면 수요자 중심교육으로 공고를 통하여 신청을 받아 학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당초 계획(100명)보다 많은 115명의 농업농촌 핵심리더를 선정하여 8월21일에 입학식을 하고, 8월29일부터 현재까지 전주대학교에서 생산리더반(40명), 협동조합리더반(40명), 지역개발리더반(35명) 3개과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생의 능동적인 참여로 시작된 「농업·농촌 핵심리더 교육」답게 교육생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동자와 참여수업을 통한 교육방식으로 교육장의 열기가 뜨겁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교육프로그램은 농업생산자 조직화, 내발적 지역만들기와 리더역할, 비젼투어(내가 꿈꾸고 우리가 만드는 지역의 미래), 사례분석을 통한 지역만들기 정책의 이해 등 교육초기의 자기혁신과 리더쉽개발 내용을 주로 하고 있으며, 강사진은 지역재단 등 국내 농업분야의 최고의 강사를 초빙 지역인재를 양성하기에 충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의 특징은 이론과 실습, 해외연수 등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을 교육하고 있으며 농업·농촌 핵심리더 육성을 위한 본 교육은 2008년 2월 25일까지 6개월이라는 장기간에 걸쳐 1주 1회정도로 진행될 계획이며, 농번기인 9월말에서 10월말까지는 방학을 하고, 내년 1월에는 해외연수를 통한 우수농업 경영사례도 벤치마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되는 농업·농촌 핵심리더는 영역별로 전문화·특성화하여 체계적 육성으로 전북농업과 지역발전의 핵심리더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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