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음료, 고급스러운 아싸이베리주스 ‘아마존의 활력’ 첫 선
해태음료는 9월 초, 브라질산 아싸이베리를 주원료로 한 천연건강음료 ‘아마존의 활력’을 출시한다. ‘몸에 좋은 것은 입에 쓰다’는 이야기가 무색할 정도로 신제품 ‘아마존의 활력’은 몸에 좋은 아싸이베리(100%)로 만든 주스인데다 그 맛 또한 달콤하면서도 깊고 진한 베리주스 특유의 끝맛으로 혀 끝을 자극해 사전 소비자 조사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제품의 주원료인 아싸이베리는 열대식물인 야자수과 나무, 아싸이의 열매로 노화방지, 항산화기능, 스태미너 및 체력증강에 좋은 과실로 알려져 있다.
오프라윈프리쇼에서 소개된 데 이어 미국에서 발간되고 있는 기능식품업계의 월간전문지 '기능식품과 뉴트라슈티컬'誌(Functional Foods & Nutraceuticals)에서는 아싸이베리는 항산화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anthocyanins)이 적포도주에 비해 30배나 많이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활성성분이 블루베리에 비해 최대 7.7배 이상까지 높은 영양식품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처럼 각종 해외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아싸이’는 브라질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생명의 나무라고도 불릴 정도로 유명하다. 열매, 잎, 뿌리, 줄기 등 모두 식용 및 일상생활에서 이용되고 있으며 아마존 전사들이 전쟁에 나가기 전 스태미너와 체력증강을 위해 자주 복용하였다고 한다. 또, 일각에서는 성적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인다고 하여 ‘아마존의 비아그라’라고도 불리운다.
해태음료는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생소한 아싸이베리주스인만큼 ‘아마존의 활력’알리기에 적극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 컨셉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에 도움을 주는 아마존의 이국적 아싸이주스’인만큼 제품의 주요 타겟도 정력증진, 노화방지 등 건강관리와 활력증진에 관심이 많은 30대 ~50대 남성과 여성으로 선정했다.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아마존의 활력’은 건강관리, 특히 정력 증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 남성뿐만 아니라 젊은에 대한 욕구가 강하고 와인과 같이 이국적인 맛과 정취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권할 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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