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최근 교통카드 이용객 급증으로 오는 11일부터 모든 수도권 전철역에서도 티머니 교통카드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그동안 수도권 전철역에서는 교통카드 충전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었으나, 이용객의 판매요구를 수용, 오는 11일부터 티머니카드를 판매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수도권전철역에서 판매되는 티머니 카드의 종류는 ▲일반용 ▲청소년용 ▲어린이용 3가지이며, 가격은 장당 3천원이다.

한편, 코레일은 전철역에 설치된 무인충전기가 지난 5일부터 유패스(U-pass)·이비(EB) 포함한 모든 종류의 교통카드 충전이 가능해져 복잡한 매표창구보다 무인충전기를 이용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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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마케팅팀장 이선현 02-3149-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