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청 의무실에는 의료진 2명(공중보건의1,간호사1)이 상시 배치되어 2개 병상과 전자혈압계 등 40종의 의료장비를 비치해 놓고 근무시간 중에 업무과로로 갑자기 발생하는 감기,복통,설사 등 간단한 환자 진료 및 응급치료는 물론 중증질병을 앓고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리 및 상담을 해주고 있다.
도청의무실 이용방법은 도청, 도의회, 경찰청, 교육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 누구나 근무시간 중에 다치거나 아픈 경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검사항목은 혈압·혈당측정, 헤모글로빈, 일산화탄소, 체성분 분석, 물리치료를 해주고 있다.
그간 진료실적은 월평균 200여명씩 5개월간 도본청 등 5개 기관에서 1,173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 도본청1,084명(92%), 도의회29(3%), 교육청20(2%), 경찰청15(1%), 기타25(2%)
진료내용은 감기300(26%), 두통·치통116(10%), 소화불량 및 복통188(16%), 상처소득74(6%), 근육통195(16%), 물리치료300(26%)명이 질병으로 의무실을 찾았다.
이용직원들의 반응은 대부분이 ‘필요시 가까운 곳에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경북도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후생복지 증진을 위해 건강상담, 진료, 건강체크 등 일하는 현장에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은 물론 쾌적한 근무환경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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