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는 수시2학기 모집 원서접수 첫날인 7일 오후 5시 현재 경쟁률이 서울캠퍼스는 758명 모집에 171명이 지원해 0.23대1, 충주캠퍼스는 638명 모집에 124명이 지원 0.19대1 등 총 1,396명 모집에 295명이 지원 0.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첫날 접수에서 오후 5시 현재 12개 모집단위에서 1:1의 경쟁률을 넘어섰다.

서울캠퍼스는 연기특기자 특별전형의 예술학부 영화전공(연기)이 1.3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충주캠퍼스도 담임교사추천 특별전형의 간호학과와 실업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의 실내디자인학과가 각각 1.33: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건국대는 12일(수) 오후 5시 원서접수를 마감하며, 체육특기자 특별전형은 9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원서를 접수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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